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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터넷신문위원회, 대치동으로 사무실 이전 (2015.01.14)

인터넷신문위원회, 대치동으로 사무실 이전

 

인터넷신문자율심의가구인 사단법인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서울미디어그룹 회장/사진)은 기존 망원동에서 최근 대치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14일 밝혔다.

 

방 위원장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업무효율을 높이고,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테헤란로 8617 대연빌딩 6, 대표 전화번호는 02-3143-5610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기사·광고 이용자 고충 및 분쟁상담 관련 전화는 1666-3689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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