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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터넷신문위원회, 상반기 자율 심의 활동 현황 공개 (2015.06.30)

인터넷신문위원회, 상반기 자율 심의 활동 현황 공개

 

- 기사의 경우, 기사형광고·표절·어뷰징 등이 전체 69% 차지

- 광고의 경우, 선정·허위 과장 광고가 전체 85% 차지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2015년 상반기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 심의 활동 현황을 공개했다.

 

 


먼저 기사의 경우, 2015년 상반기 총 1,313건의 기사심의가 진행되었으며 위반 내용을 살펴보면 기사와 광고의 구분이 되지 않은 기사(기사형 광고)510(31.2%)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른 기사를 표절한 기사(표절)354(21.7%), 인터넷뉴스서비스에 반복 전송을 한 기사(어뷰징)267(16.3%)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3대 위반사항은 전체 1,131(69.1%)을 차지했다.

 

 

광고의 경우, 3,550건의 심의가 진행되었으며 주요 위반 내용을 살펴보면 저속·선정적 광고가 2,150(60.8%)으로 가장 많았으며 허위·과장된 광고가 878(24.8%), 기사와 구분이 되지 않은 광고가 414(11.7%)으로 뒤를 이었다. 이들 3대 위반사항은 전체 3,442(97.5%)을 차지했다.

 

현재 인신위는 월 2회 심의회의(기사 및 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니터링을 통해 상정된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강령 및 자율규약을 위반한 서약사에 통보하여 강령 및 자율규약의 준수를 권고하고 있다.

 

인신위의 자율규제 심의활동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inc.or.kr)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inc.or.kr)에서 누구나 확인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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