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바로가기

보도자료

인신위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300개 돌파 (17.04.18)

인신위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300개 돌파

 

- 20136월 자율심의 업무 시작 이후 4년 만에 4.5배 증가

-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에 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매체 208(69%)

- 5개 중 2개가 전문지IT, 의료,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초점

- 5개 중 3개가 페이스북에서 뉴스 제공 총 구독자 수 614만여 명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17일 자율심의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준수서약 인터넷신문이 3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인신위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를 진행하고 있는 민간 자율심의기구이다.

 

< 인신위 준수서약 인터넷신문 현황 >

 

구분

20136

2014

2015

2016

20174

매체 수

67

108

144

255

300

 

 

지난 2013667개 매체로 시작했던 자율심의 준수서약 매체는 심의 업무를 시작한지 4년 만에 4.5배 가까이 증가하며 300개 매체를 넘어섰다. 이 가운데 208개 매체가 네이버·다음 양대 포털이트를 통해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털 별로 살펴보면 네이버 제휴 매체 114, 다음 제휴 매체 202, 네이버와 다음 모두와 제휴를 맺은 매체는 총 108개였다.

 

< 인신위 준수서약 인터넷신문 포털제휴 현황 >

 

구분

네이버

다음

네이버다음

매체 수

114

202

108

비율

38%

67%

36%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전문지가 120개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종합지(78), 경제지(44), 지역지(35), 연예·스포츠지(23) 순이었다. 전문지가 다루고 있는 주요 분야로는 의료(10), IT(9), 교육(6), 환경(6) 등이 있었다. 장애인, 로봇, 안전, 반려동물 등 기성언론에서 비중 있게 다루지 못한 주제도 있었다.

 

< 인신위 준수서약 인터넷신문 분야별 현황 >

 

구분

전문지

종합지

경제지

지역지

연예스포츠

매체수

120

78

44

35

23

비율

40%

26%

14%

12%

8%

 

 

300개 매체 가운데 181(60%) 매체가 페이스북을 통해 뉴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이들 매체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의 총 구독자 수는 6142천여 명이었다.

 

매체 소재지역을 분석한 결과,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전체의 86%로 대부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이 247개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그 뒤 경기 11, 충청 7, 대전·대구 6, 경상 5, 제주·인천·부산

전체 : 82 (3/5)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