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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신위, 자율심의 가입서약사 420개 분석자료 발표 (18.01.30)

 

인신위, 자율심의 가입서약사 420개 분석자료 발표

 

- 창간 10년 이상 매체가 34%, 5년 이상된 매체는 66% 차지

- 창간 10년 이상 매체 가운데 50%가 전문지

- 전문성 바탕으로 업력이 쌓인 매체가 다수

- 가입서약사 65%가 네이버 또는 다음 등 포털 통해 뉴스 제공

- 가입서약사는 130일부로 420개 매체 돌파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의 자율심의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인터넷신문 420개 가입서약사 중 10년 이상된 매체가 141(33.6%)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신위는 자율심의 가입서약사 420개 매체에 대한 이 같은 분석자료를 30일 발표했다.

 

매체 운영 기간 5년 이상된 매체는 276개로 전체 66% 차지

 

이에 따르면 420개 가입서약사 가운데 10년 이상 운영 중인 매체가 141(33.6%), 5~10년이 135(32.1%), 3~5년이 82(19.5%)였으며 3년 미만의 신생 매체는 62(14.8%)로 조사됐다.

 

가입서약사 취급 분야5개 중 2개가 전문지

 

매체가 주로 다루고 있는 분야를 분석한 결과, 전문지가 173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종합지(114), 경제지(53), 지역지(46), 연예·스포츠지(34)가 뒤를 이었다. 전문지가 다루고 있는 주요 분야는 IT(12), 의료(12), 교육(9), 문화(6) 등이다.

 

매체 운영기간에 따른 취급 분야 현황10년 이상 매체 50%가 전문지

 

운영기간에 따른 매체 성격을 분석한 결과, 10년 이상 업력이 쌓인 매체 141가운데 72(51%)가 특정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문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매체가 주로 다루고 있는 분야는 의료, IT, 교육 등이었다. 이어 종합지 37(26%), 지역지 13(9%), 경제지 11(8%), 연예스포츠지 8(6%) 순이었다.

 

포털 제휴현황가입서약사 65%가 포털에 뉴스 제공

 

420개 가입서약사 가운데 271(64.5%) 매체가 네이버·다음 양대 포털이트를 통해 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포털 별로는 네이버 제휴 매체 145, 다음 제휴 매체 261, 네이버와 다음 모두와 제휴를 맺은 매체 135개였다.

 

가입서약사 소재지역5개 중 4개가 서울소재

 

매체 소재지역을 분석한 결과, 서울 소재 매체가 336(80%)5개 가운데 4개를 차지했으며, 이어 경기권 31(7.4%), 경상권 23(5.5%), 충청권 18(4.3%) 등이 뒤를 이었다.

 

인신위 관계자는 인신위 가입서약사 가운데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력이 쌓인 매체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앞으로 인신위는 독립형 인터넷신문에 대한 유일한 자율심의기구로서 책임감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신위 가입서약사는 201370개 매체에서, 금년 130일부로 6증가한 420개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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